가칭 '승마랑' 협동조합 — 영천경마공원 연계 대규모 복합 말 목장 조성
영천경마공원 1시간 반 거리 내 인구 소멸 지역(의성·영양·청송 등)의 넓은 국공유지를 활용합니다. 마주 개인이 사유지 매입·인프라 구축을 독자적으로 추진하기엔 천문학적 비용과 인허가 규제가 장벽이 됩니다. '승마랑 협동조합'은 공동 부지 확보와 인프라 공유로 초기 투자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춥니다.
훈련장, 스위스 풍경 같은 대규모 방목 초지, 휴양·관광 시설을 결합한 복합 말 목장을 조성하여 마주님들의 경마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만듭니다.
국공유지 목표 확보 규모
마주 1인당 마사회 생산자 목장 지정 최소 요건
인프라 조성비 정부 융자 지원 비율 (연 2%)
1차 조합원 초기 출자금 지분 전환 혜택
지자체·산림청 인허가 협상의 신뢰를 만들고 사업의 마중물이 될 단 5~10명의 선도 조합원을 모십니다. 가장 큰 리스크를 지는 만큼, 가장 파격적인 보상을 드립니다.
1차 조합원은 최소 2구좌 이상 출자를 원칙으로 합니다. 구좌 수에 따라 지분 비율과 발언권이 달라집니다.
| 지원 항목 | 지원 내용 | 조건 | 활용 전략 |
|---|---|---|---|
| 초지 조성 | 1ha당 약 818만 원 | 보조 50% 융자 50% | 초기 기본 설계비·감리비 방어 |
| 울타리·전기 시설 | 총 소요액의 80% | 연 2% 저리 융자 3년 거치 7년 균분 상환 |
자부담 획기적 절감 |
| 진입로·목장 내 도로 | 공동 진입로 개설 비용 분산 | ||
| 관정(용수 개발) | 총 소요액의 80% | 연 2% 저리 융자 | 목장 용수 인프라 구축 |
| 체험·관광 시설 | 치즈 가공·숙박 시설 | 경영지원 항목 융자 | 관광 수익원 조기 확보 |
마주님 혼자서는 수백억이 있어도 넘기 힘든 부지 확보와 인허가의 벽을,
'승마랑' 협동조합이라는 공동의 이름과 정부 지원금, 투명한 전략으로 넘어섭니다.
경북 최대 방목 생태 목장의 1차 발기인이 되실 분을 정중히 모십니다.